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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엔진등록과 대시보드 사용 1편 (Hello World)

kusson 2017. 12. 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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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인벤터의 tinyWebDB를 사용하려면 구글 대시보드의 DB를 이용해야 한다. 그런데 구글 대시보드를 이용하려면 구글 앱엔진에 deploy를 해 줘야 한다. deploy란 말의 뜻은 '배치하다, 전개하다'등의 뜻인데 구글의 앱엔진에 배치한다. 즉 등록한다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되겠다. 2년전에 필자가 구글 앱엔진에 등록할때는 구글 앱론처라는 것을 이용해서 등록했었다. 그런데 요즘 앱인벤터로 tinyWebDB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 알아보았더니 요즘은 앱론처를 사용하지 않고 구글 SDK 콘솔에서 바로 deploy 하는 방법을 쓰고 있었다. 그래서 두번에 걸쳐 구글 SDK 콘솔에서 구글 앱엔진에 deploy하는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이번 시간에는 그 첫번째 시간으로 'Hello World' 웹페이지를 등록하는 법부터 시작한다. 그 순서를 간단히 요약하고 실전으로 들어간다.

1)구글 대시보드상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나 생성한다.

2)파이썬 2.7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3)구글 SDK를 설치한다.

4)구글 SDK 콘솔에서 'google-cloud-sdk\bin\dev_appserver.py 'Hello World' 파일이 들어있는 디렉토리 경로' 실행

5)gcloud init 실행

6)'Hello World' 파일이 들어있는 루트 디렉토리 콘솔에서 "gcloud app deploy --project 프로젝트 ID" 입력

순으로 진행한다. 


먼저 자신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다큐멘테이션(https://cloud.google.com/appengine/docs/?hl=ko&_ga=2.146446836.-1199174285.1508021491)에 들어간다. 'GOTO APPENGINE'에 들어가서 'helloWorldTest'란 프로젝트를 하나 생성하고 나온다. 그리고 프로젝트ID를 어디에 잘 적어둔다. 별로 어렵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방법은 생략한다. 다음은 'DOWNLOAD THE SDK' 를 눌러 파이썬 2.7 버전과 구글 SDK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현재 파이썬 최신 버전은 3.6이나 최신 버전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이 있으므로 전체 기능을 지원하는 2.7버전을 다운 받는다.



그리고 Hello World를 로컬 서버를 설치 하기 위해  Hello World 샘플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이 샘플 속에 실제로 필요한 app.yaml 파일과 main.py파일이 들어있다.


파일을 다운받고 압축을 풀어준다. 그리고 설치된 경로를 잘 따라 들어가서 hello_world 폴더를 바탕화면에 하나 복사해 놓는다. 자주 쓰는 폴더이므로 쉽게 쓸수 있도록 바탕화면에 하나 빼놓는 것이 좋다. 실제 이 폴더에 들어가서 'app.yaml' 파일과 main.py' 파일의 코드를 살펴보기 바란다.


구글 SDK가 설치되었으면 바탕화면에 구글 클라우드 콘솔 아이콘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클릭해서 활성화 시킨다. 그리고 'google-cloud-sdk\bin\dev_appserver.py 그리고 hello World 폴더 경로"를 적어준다.  


이제 그림을 보고 순서대로 잘 따라한다.



로컬 서버가 설치되었고 localhost가 8080포터로 지정 되었다는 내용이 표시된다.


크롬을 띄워서 주소창에 'localhost:8080'을 입력한다. 'Hello, World'페이지가 열리면 로컬 서버가 잘 설치가 된 것이다.



이제 hello world 콘솔에서 'gcloud init' 명령을 실행해 전체적으로 한번 초기화를 시켜준다. 혹시 모를 에러들을 여기서 잡아준다.


기존의 프로젝트를 그대로 쓸 것인지 새로 생성할 것인지를 선택한다. 아까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었으므로 1을 선택했다.


누구의 계정인지를 선택한다.


앞에서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선택한다.


구글 컴퓨터 엔진에 등록할 것인지 묻는다. Yes.


이제 구글 서버의 위치를 묻는 항목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와 가까운 극동 아시아 4번을 선택한다. 



이제 마지막 구글 앱엔진에 deploy하는 과정만 남았다. hello world 콘솔에서 "gcloud app deploy --project '프로젝트 ID'"를 정확하게 적어준다. 특히 '--project'라는 글자를 그대로 적어준다. 헤갈리기 쉽다.


다시한번 구글 서버의 위치를 묻는 항목이 나온다. 위에서 설정했던 대로 7번 극동아시아를 선택한다. 일본에 구글의 datacenter가 있는데 그길 말하는 모양이다.


이제 설정한 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app.yaml, mail.py파일이 잘 등록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이제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온다.


자신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들어가서 '앱엔진->버전' 항목에 들어가 본다. 그러면 방금 deploy한 파일이 등록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버전을 나타내는 숫자를 클릭해 본다.


정상적으로 모든 것이 잘 설치가 되었다면 'Hello, World' 페이지가 열릴 것이다. 이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도해야 한다. 


이상으로 '구글 앱엔진등록과 대시보드 사용1편'을 설명했다. 다음 시간에는 '구글 앱엔진등록과 대시보드 사용2편'으로 실제 앱인벤터의 tinyWebDB와 구글 클라우드 대시보드와의 통신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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